전안부센터

눈병에서 안구건조, 그리고
각막이식까지 안구 표면에 생기는
모든 안과질환을 치료합니다.

전염성눈병
전염성눈병은 크게 유행성 각결막염, 급성 출혈성결막염(아폴로 눈병), 인후결막염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인후결막염은 상대적으로 발생빈도가 높지 않고 전염성도 강하지 않아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유행성 각결막염

장(腸) 바이러스의 일종인 엔테로 바이러스와 감기의 원인 바이러스 중 하나인 아데노 바이러스가 결막에 침투해 발생하는 염증질환입니다. 직접(손) 또는 간접접촉(환자가 사용한 물건)을 통해 전염되며 잠복기는 대개 5~7일입니다.
보통 3~4주면 증상이 호전되나 각막염으로 발전되면 영구적인 시력저하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초기 7~10일간은 치료해도 증상이 점차 심해질 수 있으며 전염력 역시 가장 강합니다.

급성 출혈성결막염

바이러스성 결막염으로 ‘수영장 눈병’ 또는 ‘아폴로 눈병’으로도 불립니다. 충혈과 분비물을 동반하는 여포성결막염으로 유행성 각결막염과 증상이 비슷하나, 결막에 출혈이 생겨 눈이 심하게 충혈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잠복기는 접촉 후 대개 1~2일이며 바이러스가 각막까지 퍼지기도 하는 유행성 각결막염과 달리 결막까지만 바이러스가 감염되기 때문에 대부분 3~7일 정도면 증상이 사라집니다.

인후결막염

급성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눈, 인후, 중추신경계에 증상이 나타납니다. 어린아이에게 흔하게 발생하는데 4~5일간 고열이 계속되고 인후통이 나타나 감기로 오인하기 쉽습니다.
전염성눈병 증상
  • 눈이 충혈된다.

    * 급성 출혈성결막염은 출혈이 동반되어 눈이 더욱 빨갛게 보임

  • 모래가 들어간 듯 이물감이 느껴진다.
  • 눈곱이 자주 낀다.
  • 안구 통증과 눈부심이 나타난다.
  • 시력이 떨어진다.
  • 두통, 오한, 인두통, 설사 등이 동반될 수 있다.
전염성눈병 치료
유행성 각결막염은 ‘눈의 감기’와 같아 아직까지 특별한 약이 없습니다.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는 2차 감염을 막기 위해 소염제와 항생제를 사용하면 약 보름 정도 지난 뒤부터 점차 호전됩니다. 급성 출혈성결막염에도 항생제와 소염제를 사용하며,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 대부분 큰 합병증 없이 회복됩니다.
전염성눈병 예방방법
  • 눈병 환자와의 접촉을 피한다.

  • 가족 중 눈병 환자가 있을 때는 세면도구를 별도로 사용한다.

  • 눈병 환자가 만진 물건에 손대지 않는다.

  • 외출 시에는 손을 자주 씻고 눈을 비비지 않는다.

  • 수영장에서는 반드시 물안경을 착용한다.

  • 눈병에 걸렸을 경우 즉시 치료받는다.

헤르페스 각·결막염
흔히 ‘헤르페스’라고 하면 성병(性病)을 떠올리기 쉽지만 실제로는 면역기능이 떨어진 틈을 타 입 주변, 눈, 잇몸, 손 등 다양한 부위에 감염될 수 있습니다.
헤르페스 바이러스가 피부에 감염되면 물집이나 포진이 생기지만, 눈에 침투하면 각막염이나 결막염으로 이어집니다.
헤르페스 각·결막염 증상
헤르페스 바이러스가 각막에 침투하면 시야가 뿌옇게 흐려지거나 각막에 궤양이 생겨 시력에 문제를 일으킵니다. 주로 각막과 결막에 감염되어 각막염이나 결막염으로 이어지며, 망막, 눈꺼풀, 홍채 등에서도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눈 주변이 간지럽고 눈꺼풀이나 점막에 국소적인 염증 형태로 나타나기 때문에 단순한 눈병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눈이 뻑뻑해지고 시력저하가 발생하며 눈물이 자주 흐르는 증상이 더해집니다. 사물을 바라볼 때 눈이 부셔 불편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헤르페스 각·결막염 치료
헤르페스 바이러스 활동을 억제하게 하는 항바이러스 치료가 필요합니다. 항바이러스제를 환자의 눈에 국소적으로 사용하거나 정맥주사, 경구약 등을 통해 투여하게 됩니다. 이 외에도 신체기능과 면역력이 정상으로 돌아오도록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통계상으로 전체 헤르페스 각·결막염 환자의 약 30% 이상이 2년 이내에 재발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헤르페스 각·결막염이 여러 번 재발하거나 면역성 각막염이 생기면 각막혼탁이 발생해 영구적인 시력장애가 남을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 각막이식이 필요하며 수술 후에도 신경 내에 잠복하고 있는 헤르페스 바이러스가 또다시 염증을 일으킬 수 있어 각막이식 후에는 수년 동안 항바이러스제를 복용해 재발을 막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검염 (눈꺼풀여드름)
눈꺼풀 안쪽에 있는 지방샘(마이봄샘)의 입구가 노폐물이나 세균에 의해 막혀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안검염이 발생하면 염증의 독소가 정상적인 눈물막을 파괴해 눈물이 안구표면 전체에 퍼지지 못해 건성안(안구건조증)이 됩니다.
안검염 원인
포도구상균과 같은 세균이 눈꺼풀 가장자리에 존재하는 지방샘에 침입해 염증을 일으키거나 안검 가장자리에 분포되어 있는 피지선에 피지가 과다분비되어 나타나기도 합니다. 또 건조하고 먼지가 많은 환경에서 장시간 근무하거나 청결하지 않는 손으로 눈을 자주 만지면 안검염에 걸릴 위험이 커지게 됩니다. 과로·스트레스·수면부족 등으로 면역력이 약해진 경우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안검염 증상
초기에는 눈이 뻑뻑하고 뿌옇게 보이나 눈을 깜빡이면 일시적으로 나아집니다. 더 심해지면 눈꺼풀 주위가 붉어지고 가려우며 속눈썹이 빠지거나 안으로 말려 눈을 찌르는 등 이물감과 작열감, 눈부심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심하면 포도구상균의 독소에 과민반응이 나타나 각막 주변부에 각막 궤양이 발생해 시력저하를 일으키는 혼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안검염 치료
대부분의 안검염은 만성질환이므로 꾸준한 치료와 관리가 필요합니다. 정기적으로 안과에 내원하여 눈꺼풀 주위에 막혀있는 피지를 짜주고 연고를 바르는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하루에 두 번씩 온찜질 후 눈꺼풀 가장자리 부분을 세정액으로 깨끗이 닦아주는 자가관리도 병행합니다.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 경우 눈꺼풀 지방샘의 분비를 줄여주는 항생제를 처방합니다.
안검염 예방방법
세안 후 눈꺼풀 위에 따뜻한 스팀타월을 10분 정도 올려 막힌 지방샘 입구를 열어줍니다. 깨끗한 면봉으로 속눈썹 주변을 닦아주거나 세안할 때 눈을 감은 상태에서 속눈썹 주변을 문질러 눈 주변을 청결하게 합니다. 또 수면의 질, 면역력 등 전신 컨디션에 따라 증상의 정도가 심해질 수 있으므로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익상편
익상편은 눈의 결막(흰자 부위)조직인 섬유혈관 조직이 증식되어 눈의 각막(검은자 부위)으로 침범, 진행하는 질환입니다. 군날개라고도 불리며, 백태가 낀 것처럼 안구표면에 흰 살 혹은 흰 막이 덮이는 것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익상편 원인
익상편이 발생하는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유전적 요인과 자외선, 바람, 먼지, 공기 중에 알레르기 물질 등에 장시간 노출되어 있는 사람에게 더 많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익상편 증상
충혈과 염증으로 인한 불편감, 이물감을 느끼게 되고, 오래 방치해 동공까지 침범하면 시력장애를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중증인 경우 눈이 바깥으로 돌아가지 않는 운동장애도 발생합니다. 또한 흰 막이 눈의 검은 동자를 덮으므로 외관상 보기 좋지 않습니다.
익상편 치료
심하지 않으면 증상에 대한 치료가 우선입니다. 익상편으로 인해 흔히 건성안이나 결막충혈이 발생하게 되는데 증상에 따라 인공눈물이나 항염증 안약 등을 이용한 약물치료를 진행합니다.
눈동자까지 익상편이 침범하여 시력이 떨어진 경우 수술로 제거합니다. 익상편 수술은 국소마취로 약 20~30분 소요되며, 수술 후 통증과 이물감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수술 후 재발이 높아 수술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었으나, 최근에는 양막 이식 및 조직 접합체를 이용해 재발을 막는 수술 방법이 개발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원추각막
안구표면의 검은 동자 부분(각막 중앙부)이 얇아지면서, 원래의 형태를 유지하지 못하고 앞쪽으로 돌출되어 나오는 원추모양의 진행성 질환입니다. 청소년기에 시작되어 주로 양측성으로 나타나고 부정난시를 유발해 시력의 저하, 왜곡, 눈부심, 빛번짐, 눈의 자극감 등을 호소합니다.
원추각막 원인
원추각막 증상
초기에는 증상이 없고 시력도 정상적인 정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시력저하보다 대비감 감소가 먼저 나타나며 이후 원근거리 시력저하, 부정난시 순으로 증상이 발생합니다.
각막이 얇아지고 돌출되기 시작하면 눈부심, 복시, 피로감, 왜곡 등의 증상을 호소하게 됩니다. 원추각막이 진행돼 급성 원추각막 또는 물주머니가 생기는 각막수종에 이르게 되면 급격한 시력저하가 나타나 영구적인 시력저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난시가 심하거나 6개월 이내에 급격하게 시력이 떨어졌다면, 원추각막증을 의심하고 안과 검사를 권장합니다.
원추각막 치료

안경· 콘택트렌즈

원추각막 초기에 나타나는 약간의 근시와 난시는 안경만으로 교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원추각막이 진행됨에 따라 각막의 형태가 불규칙하게 변해 안경으로 시력교정을 할 수 없을 경우 특수 제작된 하드 콘택트렌즈를 사용해야 합니다.

링 삽입술

원추각막이 빠르게 진행되어 더 이상 콘택트렌즈의 착용이 어려울 때는 ‘각막 내 링 임플란트’라는 치료법을 사용합니다. 각막에 링을 삽입하여 각막 가장자리를 당겨줌으로써 비정상적으로 튀어나온 각막을 편평하게 눌러주고 불규칙 난시를 호전시켜 만족할만한 시력교정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콜라겐 교차 결합술

각막의 결합력을 증가시켜 원추각막의 진행을 억제, 지연시키는 시술로, 원추각막 진행이 비교적 덜 된 초기에 효과가 높습니다. 리보플라빈(비타민B) 점안한 후 자외선을 쬐어 리보플라빈을 활성화하며 각막 실질의 콜라겐 결합을 증가시킵니다.

각막이식

원추각막이 심하게 진행되어 콘택트렌즈로 교정할 수 없는 상황에 사용합니다. 원추각막에서의 각막이식수술은 성공률이 매우 높으며 98%의 환자가 0.5 이상의 교정시력을 되찾게 됩니다.
각막이식수술
각막은 현재 안구에서 조직적합성 검사 없이 타인에게 이식할 수 있는 유일한 부위입니다.
각막이식은 외상, 감염, 질환으로 인해 혼탁해진 각막을 제거하고 투명한 각막으로 이식하는 것을 말합니다. 기증된 각막을 원형 절제한 후 수혜자의 각막을 잘라낸 부위에 봉합합니다. 각막 이식에는 전층이식과 부분층판이식,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각막이식수술 대상자
각막이식은 외상 또는 기타 질병으로 인한 전층 또는 표층의 각막혼탁, 원추각막, 난치성각막궤양, 각막내피이상증, 수포각막병증등각막의 혼탁 등의 질병에 의해 시력이 떨어진 환자의 시력향상을 위한 수술입니다. 그 외에도 안구형태 유지 또는 각막혼탁으로 인한 미용적 목적으로도 각막이식을 할 수 있습니다.
각막이식은 혼탁한 각막을 투명한 정상각막으로 교체하는 수술이므로 망막, 시신경 등 다른 부위가 손상된 경우라면 이 수술만으로는 시력이 회복되지 않습니다.
각막이식수술 방법
이상이 있는 각막을 지름 7~8mm 정도 원형으로 절제하고 기증자의 각막에서 절제한 각막을 환자의 안구에 얹어 봉합합니다. 각막이식술의 1년 성공률은 70~90%, 5년 성공률은 60~70%로 높은 편이나 환자의 상태에 따라 성공률이나 이식편 생존 기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누네안과병원 '인트라레이즈 펨토초레이저 각막이식 수술'

인트라레이즈란 펨토초레이저의 일종으로, 세밀한 레이저가 각막 심층부에서 연쇄적으로 광분해를 일으켜 각막과 각막 절편을 분리합니다. 원하는 각막의 두께와 깊이로 잘라낼 수 있고 절개 면의 모양 또한 원하는 대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인트라레이즈 팸토초레이저 각막이식 수술' 장점

  • 전층 각막이식 후 난시 발생 감소

  • 섬세한 수술로 빠른 시력회복 기대

  • 각막의 일부 층만 이식하는 표층각막이식 가능

각막이식수술 후 치료
각막이식 후 약 1주 정도 입원이 필요하며, 기간 내 상피세포가 재생되면 퇴원합니다. 약 3개월 동안은 1~3주에 한 번씩 통원치료를 받고 그 후 3~6개월에 한 번 정도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시력이 회복되는 시점은 환자마다 차이가 있으나 거부반응이나 다른 합병증이 발생하지 않은 경우 대략 3~6개월 정도 걸립니다.
각막이식 등록방법 & 각막기증방법

각막이식 수여자

각막을 기증받고자 하는 환자는 각막이식을 시행하는 병원에서 질병관리본부 장기이식관리센터(KONOS)에 각막이식 대기자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수술시행 병원에서 각막을 기증받을 경우 이식신청순서와 기저질환의 응급정도를 고려해 순서대로 연락합니다. 이후 병원에서 정해진 절차를 거쳐 각막을 이식 받게 됩니다.

각막이식 기증 희망자

대한안과학회에서 안구기증신청서를 받아 작성한 후 제출하면 국립장기이식센터(KONOS)에서 장기기증희망등록증을 발급해줍니다. 이 등록증은 운전면허증과 같이 평소에 소지해야 하며, 사후에 이 등록증으로 안구기증대상자임이 확인되면 보호자의 동의하에 안구를 적출하게 됩니다. 2세 이하나 70세 이상의 안구는 잘 사용하지 않으며 이전에 안외상을 입었거나 안내 수술을 받은 경우, 엑시머레이저 등의 각막 절제술을 받은 경우, 간염, AIDS 등의 감염성 질환을 앓은 경우, 백혈병 등의 전신성 종양을 앓은 안구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안은행 보유, 국내 각막이식 활성화를 이끄는 누네안과병원!

각막이식은 수술 후 그에 대한 거부반응, 감염과 같은 다양한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의료진의 실력이 가장 중요합니다. 또한 각막을 관리하는 것부터 이식까지 자체적으로 진행이 가능한 '안은행'의 자격을 갖춰야 합니다.
누네안과병원은 각막이식 수술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의 책임진료와 자체적인 안은행 시스템을 구축하여 보건복지부로부터 장기이식등록기관 및 장기이식의료기관으로 지정되었습니다.
각막이영양증
양안에 생기는 비염증성 유전 질환으로, 여러 가지 종류가 있으며 발생 부위에 따라 나뉩니다.
각막 앞쪽 부분에 발생하는 ‘전 기저막 이영양증’은 때때로 심한 통증과 시력저하를 유발합니다. 다른 종류의 각막이영양증은 각막의 실질층에 발생하게 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각막미란에 의한 ‘아벨리노 각막이영양증’이 가장 흔합니다. 각막 후면에 발생하는 이영양증으로는 ‘푸크스 이영양증’이 대표적이며 각막부종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각막이영양증 치료
약물치료와 수술적치료가 있습니다. 수술은 각막의 혼탁을 레이저로 절제하거나 각막이식수술을 시행하는 방법 등이 있습니다.
재발성 각막진무름(재발성 각막미란)
각막 표면 상피의 결합능력이 떨어지게 되면 반복적으로 각막 상피가 벗겨지게 되어 통증이 유발됩니다. 통증은 대개 자고 일어난 아침에 생기게 되며 자주 반복될 수 있습니다.
재발성 각막진무름 원인
손톱이나 나뭇가지 등 어딘가에 눈이 직접적으로 긁히거나 찔렸던 외상의 과거력이나, 각막이영양증 등을 이유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발성 각막진무름 치료
장기간 안약과 연고로 치료합니다. 만약 약물치료로도 재발이 계속된다면 각막 앞부분에 레이저로 작은 구멍을 내어 결합력을 높여주거나, 수술적 방법이나 레이저로 각막 표면을 긁어내어 새로운 각막상피 표면이 자라나게 도와주는 수술을 시행해야 합니다.
각막부종
각막 내의 수분량이 증가해 두꺼워진 상태를 말합니다. 아침에 특히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 시력저하를 일으킵니다.
각막부종 원인
각막 내피세포의 기능장애 또는 수적 감소로 붓는 증세가 생기게 됩니다.
상피세포가 산소결핍 등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거나 장기간 콘택트렌즈를 착용한 경우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각막부종 증상
시력이 떨어지고 빛을 볼 때 달무리 지는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아침에 시력이 떨어지며 오후가 될수록 점차 나아집니다.
각막부종 치료
렌즈로 인한 각막부종은 렌즈 착용시간을 줄이고 산소 투과성이 높은 RGP렌즈로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증도 각막부종이 있다면 산소투과율이 높은 렌즈를 착용해야 합니다. 부종이 있을 때는 점안약을 사용할 수 있으나 각막부종이 심한 경우에는 각막이식수술을 시행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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